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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처럼 또 대전을 네려가는 날,
한주 내내 하도 힘겹게 노동을 한 편이라
몸도 마음도 이먼저만이 아닌데...
또 응급실까지 가셨던 아버지랑
병원에서 주무시고 계신 어머니랑도
결국 한시바삐 뵙고 걱정해야 할 처지이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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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을을 받는 한강의 모습을 잠시 물끄러미 쳐다보다.
열차는 이제 출발해 옅등포역에 닿는 중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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